[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와 중기센터가 제2의 전성기를 누리기 위해 창업 아이템을 찾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일산 KINTEX 제2전시장에서 ‘2013 대한민국 소상공인 창업 박람회(G-BEX 2013)’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예비창업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에게도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박람회는 새로운 경영트렌드와 직종별 전문적인 창업정보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한다.
우선 부대행사는 이번 박람회가 열리는 나흘 동안 행사장 내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예비 창업자 창업 교육 ▲사업 설명회 ▲창업·경영 컨설팅 ▲소상공인 맞춤 상담 등이 진행된다.
창업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예비 창업자 창업 교육’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소점포 마케팅 전략 ▲창업성공전략 ▲상권·입지분석 ▲소상공인 세무관리 ▲창업 트렌드 및 아이템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스타 성공 CEO 개그맨 허경환을 초빙해 성공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업 설명회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운영되며, 박람회 참가업체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설명회를 진행한다.
2013 대한민국 소상공인 창업 박람회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행사 기간 중에는 ‘2013 대한민국 우수상품 전시회’ (2013 G-FAIR)도 함께 열린다.
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gbex.or.kr) 또는 중기센터 소상공돌봄팀(031-259-6283)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