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절(10월 1~7일)을 맞아 서울 중구 명동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번 국경절 기간에 국내를 찾는 중국인은 지난해보다 60% 이상 증가한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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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30 중국의 국경절(10월 1일~7일)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는 한국인지 중국인지 모를정도의 중국관광객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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