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이 신곡 ‘드라이빙 로드 (Driving Road)’을 지난 30일 발표했다.
‘드라이빙 로드’는 지난 해 10월 발매된 드라마 ‘신의’ OST ‘바람의 노래’ 이후 1년 만의 신곡이다. 이 곡은 작곡가 크루(Crew) 클래프 프로젝트(CLEF Project)의 앨범 수록곡으로 래퍼 팔로알토가 함께했다. 지난 해 말 결혼 이후 긴 공백을 가진 영준은 이번 신곡 함께 컴백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16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올 가을 이후 새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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