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기업 세마전자(대표 김용해)는 3.5인치 무선 저장장치 ‘스마트 와이파이 외장하드 G9’<사진>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저장장치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TV, PC등 스마트기기에서 무선 WiFi/3G/LTE를 통해 접속해 문서ㆍ동영상ㆍ사진ㆍ음악 등 각종 파일 업ㆍ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정이나 사무실에 설치해 무선으로 자료를 최대 8명까지 동시 접속해 공유할 수 있고, 야외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원격으로 G9 무선 외장하드에 접속할 수 있다고 세마전자는 덧붙였다.
무상 제공되는 전용앱을 사용하면 보다 쉽고 편하게 접속해 미디어를 재생하고 자료를 올려받거나 내려받을 수 있으며, NAS제품에서나 지원되는 FTP프로토콜은 물론 SAMBAㆍWebDAVㆍDLNA 표준프로토콜과 OS(Android, iOS, Window)를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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