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엄마가 된다.
11월 26일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유진은 현재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어 출산 준비에 한창이다.현재 KBS2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촬영을 마친 상태다.
이로써 소유진은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그는 지난 1월 19일 15세 연상의 외식업 경영인 백종원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소유진은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했다. 이후 MBC '맛있는 청혼', '여우와 솜사탕', '내 인생의 콩깍지' 등 활발히 활동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