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동양증권이 ‘대만 1위’ 증권사의 실사를 앞두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40워(5.91%) 오른 2510원에 거래 중이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만 유안타증권은 변호사와 회계 전문가 등으로 동양증권 M&A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이날부터 실사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안타증권은 지난 2004년 LG투자증권 인수전에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