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수경이 ‘식샤를 합시다’ 제작발표회서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여의도CGV 8관에서 열린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제작발표회에서 이수경을 비;롯해 박준화 PD와 윤두준, 심형탁, 윤소희, 정수영, 장원영, 이도연이 참석했다.
이날 이수경은 가슴이 깊게 파인 검은색 가죽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우윳빛 피부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 싱그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는 주인공인 ‘이수경(이수경 분)’을 중심으로 그녀의 이웃과 직장 동료 등 혼자 사는 싱글족들의 리얼한 일상과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 돌싱으로 1인 가구 생활을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수경(이수경)과 그녀의 이웃 구대영(윤두준), 윤진이(윤소희)를 비롯해 수경이 다니는 변호사 사무실의 대표인 김학문(심형탁) 등 이들을 통해 혼자 사는 사람의 다양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수경 제작발표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경 제작발표회, 어쩜 저렇게 날씬해?” “이수경 제작발표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이수경 제작발표회, 드라마 기대돼”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