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테디와 배우 한예슬이 6개월 째 열애 중이다.
YG 측은 "프로듀서 테디와 배우 한예슬의 열애기사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6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한예슬과 테디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5월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까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예슬과 테디 모두 활동하기 전 미국에서 오랫동안 정서가 닮아있어 쉽게 가까워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논스톱4', '구미호외전', '그 여름의 태풍',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 등에 출연했다.
테디는 1998년 원타임으로 데뷔해 현재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 소속가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