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가 지난 21일 대한 적십자사 경북지사와 함께 경북지역 취약계층 876가구를 대상으로 ‘2013 은행사랑 나눔네크워크 봉사활동’을 가졌다.

25일 NH 경북영업본부에 따르면 농협은행 경북본부 및 적십자사 봉사단원 30여명이 경산시 중방동 독거노인·조손·한부모가정등 취약계층 95세대를 찾아 쌀과 부식 등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또 이달말까지 경북지역 23개 시군 876세대를 대상으로 물품 전달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금동명 공공지원단장은“동절기에 우리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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