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지난 2007년 3월에 출시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박래신 사장/ 이하 밸류운용)의 ‘한국밸류 10년 투자 연금 증권전환형투자신탁1호(주식)’ 펀드는 5년 누적수익률이 130%를 돌파하는 등 최근 1년 수익률부터 5년간의 장기수익률까지 전 구간에 걸쳐 최상위 등급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위험조정수익률인 샤프지수는 전 구간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해 은행 예금과 같은 무위험자산에 비해서도 경쟁우위를 입증하고 있다. 안정성이 뒷받침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연금 펀드에 최적화된 운용 기반과 높은 운용집중도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 같은 결과에 힘입어 10월 말 기준으로 연금저축펀드 중 최근 1년간의 판매액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기간 중 1000억원 이상의 판매증가를 보인 연금저축펀드는 ‘한국밸류 10년 투자 연금증권전환형 투자신탁1호(주식)’ 펀드가 유일하다. 펀드 설정 이후 누적판매액도 5000억원을 돌파하면서, 이 부분 2위에 랭크돼 있다.

지난 2007년 3월에 출시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박래신 사장/ 이하 밸류운용)의 ‘한국밸류 10년 투자 연금 증권전환형투자신탁1호(주식)’ 펀드는 5년 누적수익률이 130%를 돌파하는 등 최근 1년 수익률부터 5년간의 장기수익률까지 전 구간에 걸쳐 최상위 등급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07년 3월에 출시된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박래신 사장/ 이하 밸류운용)의 ‘한국밸류 10년 투자 연금 증권전환형투자신탁1호(주식)’ 펀드는 5년 누적수익률이 130%를 돌파하는 등 최근 1년 수익률부터 5년간의 장기수익률까지 전 구간에 걸쳐 최상위 등급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밸류운용은 많은 투자자들이 밸류운용의 가치투자와 연금자산 운용의 조화에 공감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밸류운용 관계자는 “연금저축펀드는 적립기간과 수령기간을 합산하면 최소 15년이 넘는 초장기 투자상품”이라며 “장기가치투자라는 철학을 중심으로 운용한 게 좋은 성과의 이유”라고 말했다.

밸류운용은 2006년 2월 설립된 이후 장기가치투자 대표운용사로서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장에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가치투자의 운용철학을 지키며 저위험 적정수익을 추구, 투자자의 안정적 재산형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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