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교육기업 청담러닝(096240)이 언어, 창의, 진학의 3요소로 구성된 청담 3.0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찾기에 나선다.

청담러닝은 청담 3.0 프로그램의 적성 찾기 프로그램인 S2클럽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저널리즘, 인문학, 예술 등 총 3개 분야다. 영자신문 기자단 클럽, 고전탐구 인문학 클럽, 융합예술 콘텐츠 창작클럽 등으로 구성된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오프라인 워크숍과 온라인 활동 등을 통해 해당 분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저널리즘 분야 활동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오는 24일까지 접수받는다.

인문학 분야 활동과 예술 분야 활동 역시 각 분야별 정원 50명을 오는 12월 1일까지 모집해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청담러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vision@chungdahm.com)로 보내면 된다.

지원서는 자기 소개, 지원 동기, 포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저널리즘 클럽 지원자의 경우 별도로 영문 에세이를 제출해야 한다. 클럽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며 대상은 예비 중1부터 중3까지다.

최준혁 청담러닝 마케팅본부장(상무)은 “S2 클럽 참가자들은 기자, 예술가, 인문학자 등의 소양을 기르면서 자신만의 적성을 발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면서 “다양하게 마련된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더욱 체계적으로 파악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청담러닝 홈페이지 (www.chungdahm.com) 또는 청담러닝 대표전화(02-3429-940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