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쌍둥이 신생아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16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의 한 병원에서 신생아 목욕을 담당하는 간호사 소니아 로셸은 최근 쌍둥이 신생아의 모습을 촬영해 지난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갓 태어난 쌍둥이가 목욕을 하는 도중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부둥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 신생아 영상을 접한 전문가는 “쌍둥이가 이미 태어났지만, 그들은 아직도 엄마 배 속에 있는 것으로 느끼고 있는 것 같다”며 “이 장면은 쌍둥이가 마치 엄마 자궁 속에서 서로 껴안으며 포옹하고 있는 장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놀라운 모습”이라고 전했다.

쌍둥이 신생아 화제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쌍둥이 신생아 화제, 어쩐지 뭉클하네”, “쌍둥이 신생아 화제, 생명의 신비가 느껴진다”, “쌍둥이 신생아 화제, 앞으로도 지금처럼 아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