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MVP 베이스볼 온라인’이 신년을 맞아 론칭 후 첫 대형 할인판매 행사를 마련했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18일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온라인 실사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온라인’에 대해 ‘블랙 새터데이(Black Saturda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18일 자정부터 다음날 자정까지 단 하루 동안 열리는 할인 행사로, ‘골드카드 영입권’이 4900원에 판매된다.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골드카드’는 9~10코스트 카드로 박병호, 이종범, 김시진 등 프로야구 최고 스타들이 등장한다. 특히, 이번 골드카드 영입권은 이번 행사에만 판매되는 한정 상품이다.
아울러 이날 하루만 골드카드의 강화 성공률이 1.5배 높아진다. 골드카드는 일반 카드와 비교해 강화 성공 확률이 높지 않은데, 1.5배 상향 적용으로 첫 번째 강화는 무조건 성공하게 된다. 또한 1월 18일부터 오는 28일 정오까지 일부 품목을 제외한 게임 내 모든 캐시 아이템이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동석 라이브사업실장은 “해외 ‘블랙 프라이데이’나 ‘박싱데이’ 처럼 많은 이용자의 참여를 기대해 이같은 이벤트 이름을 붙였다”고 소개했다.
MVP 베이스볼 온라인은 EA의 명품 야구게임 ‘MVP 베이스볼 시리즈’에 한국 프로야구 라이선스를 반영해 개발한 EA 최초의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게임포털 ‘게임트리’에서 서비스되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mvpbo.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