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명동 H&M 눈스퀘어점매장에서 H&M과 프랑스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의 협업 컬렉션 ‘이자벨마랑 콜라보레이션’을 구매하기 위한 소비자 500여명이 새벽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이번 컬렉션은 전세계 250 매장에서 동시 판매된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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