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AoS게임 '도타2'의 전 세계 최강팀 초청전인 '넥슨 인비테이셔널 슈퍼매치' 3회차 경기가 부산 벡스코 지스타 현장에서 펼쳐진다. 국내외 최고 팀으로 각광받는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 '디케이(DK)', '포유(fOu)'가 그 주인공으로,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지스타 도타2 부스에서 매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특히 최고권위의 '도타2' e스포츠 대회 '도타2 인터내셔널' 등 올해만 9개 리그 우승을 차지한 스웨덴의 '디 얼라이언스'는 물론, 'It's Gosu Razer Mini Madness' 우승, 'Dota 2 Super League' 준우승 등 뛰어난 기록을 보유한 중국의 '디케이'와 NSL 시즌1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대표팀 '포유' 등이 맞대결을 펼쳐 수준 높은 경기가 예상된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3주차의 우승팀에게는 매일 7천 5백 달러가 주어진다. 3일 동안 이어지는 슈퍼매치에서 모든 경기를 이긴 팀에게는 최고 1만 5천 달러의 상금이 돌아간다. 이번 슈퍼매치 경기는 정소림 캐스터와 이승원 해설위원, 오성균 해설위원, '도타2' 인기 해설자인 '토비 도슨(Tobiwan)'의 해설로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온게임넷', '다음tv 팟', '아프리카TV', '티빙(tving)', '유투브(Youtube)'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한편, 넥슨은 현장 관람인원을 대상으로 ARS 문자투표(유료) 이벤트를 진행, 당일 우승팀을 맞힌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매일 '스틸 시리즈 도타 2 스페셜 에디션 마우스', '도타 2 후드티', '도타 2 백스트랩 모자',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도타2 넥슨 인비테이셔널 슈퍼매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dota2.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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