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군인공제회 지분투자사인 (주)록인음료는 12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지역 독거노인 40명에게 자사브랜드인 ‘록인음료 DMZ 청정수’를 매월 240병(2리터)씩 연중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후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록인음료는 매월 둘째 주 파주시노인복지관에 자사브랜드인 ‘록인 DMZ 청정수’를 후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파주시노인복지관 노인 돌보미들이 지역의 독거노인 40명의 가정에 전달한다.
파주시노인복지관 임창덕 관장은 “지역 내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노인 분들이 계시는데 이렇게 좋은 생수를 후원해주신 ㈜록인음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 DMZ 청정수’를 지역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록인음료는 경기관광공사와 비무장지대(DMZ)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관광공사 주관 축제, 공연, 국제행사, 체험, 교육 등 각종행사에 생수를 협찬해 왔다. 한미동맹 60주년 기념 전우마라톤 대회를 비롯한 국토대장정 행사, 장애인단체 후원 등에도 생수를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