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기후변화 대응 홍보ㆍ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금천에코센터 운영을 위해 민간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명이며 9일부터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전문대 이상에서 관련 전공을 이수 또는 이수중이거나, 그린리더 고급자 양성과정 또는 이와 유사한 교육 과정을 수료한 자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과제발표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로 근로계약 체결일로부터 8개월이며, 평균 약 150만원의 보수를 지급한다.
금천구 관계자는 “금천에코센터 코디네이터는 종합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고 에코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는 자리로서, 전문 역량을 갖추고 열정이 넘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모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환경과(02-2627-150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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