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민채가 첫 번째 미니앨범 ‘하트 오브 골드(Heart of Gold)’를 7일 발표한다.
앨범엔 지난달 싱글로 공개된 ‘트루 러브(True Love)’를 비롯해 프랑스의 샹송 가수 미셸 폴나레프(Michel Polnareff)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누가 할머니를 죽였나(Qui A Tue Grand-maman)’, 기타리스트 이동섭이 만들고 민채가 하모니카 연주로 참여한 ‘외로움이 서툴러’ 등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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