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AM이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2AM은 11월 7일 오후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AM 멤버들이 아기자기한 글씨로 쓴 응원 메시지가 담겨있다. 조권과 임슬옹은 각각 "고3 수능!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힘들게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고3 1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노력하신 만큼 좋은 결과 있길"이란 문구를 남겼다.
2AM의 맏형 이창민은 "새로운 출발! 수능 치신다고 고생 많았어요. 더 멋진 미래를 위해 화이팅! 아자"라는 글로 시험을 마치고 나온 수험생을 격려했다.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 중인 정진운 역시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잠시 나를 사랑해주고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길. 앞으로 더 화이팅"이란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AM은 오는 12월 7일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콘서트 'NOCTURNE:야상곡'을 개최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