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MC들이 과거 열애설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함께 하는 특집을 제안했다.

6일 밤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수로, 가수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간미연이 등장하자, MC들은 과거 그녀의 열애설 상대인 가수 문희준에 관한 얘기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거듭되는 공세에 간미연은 “그럼 차라리 다음에 문희준과 나를 같이 섭외해서 얘기를 제대로 해보자”라며 강력한 제안을 했다.

규현(좌부터/조규현/가수/뮤지컬배우/슈퍼주니어/에스엠더발라드/슈퍼주니어-M),김구라(김현동/MC/개그맨),윤종신(가수/작곡가/미스틱89대표),김국진(MC/개그맨),간미연(가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MC들이 과거 열애설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함께 하는 특집을 제안했다.
규현(좌부터/조규현/가수/뮤지컬배우/슈퍼주니어/에스엠더발라드/슈퍼주니어-M),김구라(김현동/MC/개그맨),윤종신(가수/작곡가/미스틱89대표),김국진(MC/개그맨),간미연(가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MC들이 과거 열애설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함께 하는 특집을 제안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크게 반가워하며 섭외를 추진했다. 특히 MC 김구라는 “그럼 또 다른 열애설의 주인공인 가수 강타 와 박지윤까지 네 사람을 한 자리에 모아두고 특집을 만들어보자”라고 말했고, 간미연은 “나는 좋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디오스타 김구라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구라 제안, 시청률 대박날듯" "라디오스타 간미연, 저렇게 쿨하다니…" "라디오스타 문희준-간미연, 강타-박지윤 나오면 보는 사람들이 더 어색하지 않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