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SBS 수목극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의 이민호-박신혜-김우빈-김지원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상속자들 4인방은 6일 제작진을 통해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친필 사인과 함께 사진으로 공개했다. 사진 속 ‘제국고 4인방’은 예쁜 미소와 애정 어린 파이팅 포즈로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외쳤다.
김탄 역 이민호와 최영도 역 김우빈은 극중 제국고 교복을 갖춰 입은 채 직접 쓴 손 글씨를 들고 품격 다른 에너지를 담아내며 파이팅을 외쳤다.
김우빈은 “대망의 D-DAY 전날엔 무엇보다도 컨디션 관리가 최고! 이 땅의 모든 수험생 여러분 대박을 기원합니다. 수능 시험이 절대 남의 일 같지 않아요. 모두 파이팅!”이라며 열성적인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차은상 역 박신혜와 유라헬 역 김지원은 친근한 미소와 주먹을 쥔 힘찬 파이팅 포즈로 수험생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박신혜는 “이 날을 위해 노력하신 만큼 최고의 컨디션으로 후회 없이 실력발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고 전했고, 김지원은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노력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전국의 모든 고 3들, 파이팅!”이라며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한 응원 열전을 보냈다.
상속자들 4인방 수능 응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4인방 수능 응원, 고3 들 힘이 팍팍날듯" "상속자들 4인방 수능 응원, 수험생들까지 신경써주고 훈훈하네" "상속자들 4인방 수능 응원, 상속자들 너무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