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창생’이 오늘(6일) 개봉한 가운데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날 ‘동창생’은 영진위 통합전산망과 주요 예매사이트, 극장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35.7%, 네이버 영화 22.96%, 메가박스 35.9%, 예스24 22.96%, CGV 39.6%의 성적을 기록하며 경쟁작들을 제치고 예매 순위 1위를 석권했다.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던 소년의 운명을 담은 영화로 빅뱅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최승현이 주연을 맡았다.
최승현은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과 소년의 슬픔과 감성이 함께 묻어나는 눈빛 연기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