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정우와 김유미가 열애설과 관련해 “호감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의 동반 출국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전 한 매체는 영화 ‘붉은 가족’에서 호흡을 맞춘 정우와 김유미가 1년째 교제 중이며 내년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정우와 김유미의 소속사 측은 “호감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교제설과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해명했다.
이날 정우와 김유미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두 사람의 사진과 과거 발언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우와 김유미가 지난달 23일 도쿄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일본으로 동반 출국했을 당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정우와 김유미는 각각 검정색 가죽재킷과 트렌치 코트를 입은 모습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정우 김유미 열애설 공식입장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정우 김유미 열애설 공식입장, 잘 어울리는데 그냥 연애하세요”, “정우 김유미 열애설 공식입장, 응사앓이 덕분인가 정우 열애설이 막 터지네”, “정우 김유미 열애설 공식입장, 아직 사귀는 단계는 아니라고 하니 조용히 지켜봐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