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4일 신입사원 대표들이 국제 NGO인 (사)지구촌나눔운동(GCS)과 ‘삼성-GCS 베트남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 신입 사원들이 기부한 ‘프라이드 밴드(Pride Band) 기금’ 1억5000만원으로 2년간 베트남 타이응우엔성의 산간 지역 농가에 물소 120마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성전자 사원 대표들과 GCS 관계자가 협약식 체결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