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스타킹’에 트로트 신동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트로트 신동, 장송호(11) 군이 등장했다.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몸짓으로 무대를 사로잡은 장송호 군은 홍진영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방청객들을 감탄시켰다.
이어 장송호 군은 케이윌의 노래까지 트로트로 바꿔 불렀고, 케이윌은 “이 노래가 원래 트로트였던 거 같다”며 감탄했다.
장송호 군의 아버지는 “41살에 장송호 군을 낳은 뒤, 트로트를 워낙 좋아해 자주 들었다”며 “이 때문에 장송호 군도 자연스럽게 트로트를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송호 군은 마지막으로 홍진영과 ‘부기맨’을 함께 부르며 감동 무대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스타킹 트로트 신동에 네티즌들은 “스타킹 트로트 신동 대단하네”, “스타킹 트로트 신동 최고”, “스타킹 트로트 신동 커서 크게 될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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