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HK에너지 경기지사
㈜HK에너지 경기지사(대표 한택순·www.hkenergy.kr)가 RPS(Renewable Portpolio Standard) 태양광 발전으로 본격 시장공략에 나선다.
그동안 태양광 발전시설의 시공, 상업용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 정부 추진 태양광 보급사업에 이르기까지 사업 영역을 다각화해온 한택순 대표는 “태양광은 연료비가 들지 않고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에너지원이자 대기오염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친환경 에너지”라고 강조했다. 11년전 태양으로만 발전하여 전기요금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매료돼 태양광 발전 사업에 뛰어든 한 대표는 열정과 에너지로 HK에너지 경기지사를 이끌어 왔다.
한 대표는 “태양광 시설 투자는 가시적 수익이 발생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때문에 업체 선정 시 신뢰받는 기업에 의뢰해야 한다. 또한 시설시 규정된 자재를 사용하는 지도 중요하다. 인버터의 경우 독일제품, 모듈은 국내 명품 브랜드제품이 사용되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 대표는 “HK에너지 경기지사는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양광 에너지 발전의 모든 변수에 대비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예상 수익견적을 제시하며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클램프, 트랙커, 냉각시스템 등의 정확한 시공과 함께 설치 후 12년간 보상책임을 보장하는 등 AS 부분에 있어서도 타 기업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택순 대표는 “(태양광 발전시설은) 적게는 5천만원에서 많게는 3억원 가까이 투자되는 시설이다. 아무리 신중해도 부족하지 않을 것”이라며 “HK에너지 경기지사는 RPS 시설의 최초 계약에서부터 토목, 설계, 인허가, 입찰 및 한전과의 거래 내용까지 컨설팅해준다. LS, 한화, LG 등 정통 태양광 에너지 설치 부품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써 RPS 사업의 안정성을 보장하는데 주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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