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빛깔로 물든 등이 지난달 31일 밤 서울 청계광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서울 등축제는 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청계광장에서 삼일교까지 3만개의 등이 전시된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3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된 서울 등 축제 조형물을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2013.10.31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고운 빛깔로 물든 등이 지난달 31일 밤 서울 청계광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서울 등축제는 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청계광장에서 삼일교까지 3만개의 등이 전시된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3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된 서울 등 축제 조형물을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2013.10.31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고운 빛깔로 물든 등이 지난달 31일 밤 서울 청계광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서울 등축제는 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청계광장에서 삼일교까지 3만개의 등이 전시된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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