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더 지니어스 2’에서 활약 중인 조유영 아나운서가 미모의 셀카를 공개했다.
조유영 XTM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Happy holidays!”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유영 아나운서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입가에 미소를 띤 채 고개를 갸웃하는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흰 피부 등이 청순함을 물씬 풍긴다.
앞서 조유영 아나운서는 지난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2: 룰 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 2)에서 절친한 플레이어인 이다혜와 데스매치 승리를 거둬 화제를 모았다. 또 그는 2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 2’에서 팀의 뜻과 달리 스파이 이은결을 배신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조유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총 9명의 플레이어가 살아남은 ‘더 지니어스 2’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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