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은 최대주주가 류종묵 외 4인에서 류명준 외 12인으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51.88%이다. 회사측은 “증여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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