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안정화 작업으로 보다 쾌적한 플레이 가능

스노우볼(대표 김덕규)이 성신여대 스마트 앱 창작터의 도움으로 지난 11월말 출시한 스마트폰 게임 '삼국투혼'에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삼국투혼'은 여러 군주들이 세력을 넓히기 위해 서로 협력, 또는 경쟁을 즐기는 멀티플레이 네트워크 기반의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는 조조, 유비, 장비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의 영지를 육성하게 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나가야 한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다양한 장수를 활용해 전투에 임할 수 있으며, 전투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 동안 불안정했던 서버를 대폭 안정화 시켰으며, 새로운 장수도 대거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스노우볼은 한 달 간의 테스트 후 후속 업데이트에서 유저간 전투와 함께 장수 뽑기 시스템도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혀 유저들의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스노우볼 김덕규 대표는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삼국투혼만의 즐거움을 유저들에게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광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