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팀과 유럽팀 골프대항전인 ‘2013 로열트로피’ 대회가 중국 광저우 드래곤 레이크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가운데 대회 둘째날인 21일 오후 단체전 4조에 출전하는 김형성(33.현대하이스코) 선수가 1번 홀에서 퍼팅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안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