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팬들끼리 네트워크 형성해 최신 소식 공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전문 스타트업 주식회사 몬스터플래닛은 한류 스타를 필두로 전 세계 다양한 스타들의 팬들 간에 손쉽게 네트워크를 형성해주고 스타의 사진들과 최신 소식들을 공유해주는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Fansome'을 18일 공식 출시한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선택해놓으면 타임라인에 전 세계 팬들이 공유한 해당 스타의 사진들과 최신 소식들이 실시간으로 제공되고, 내가 공유하고 싶은 스타의 사진들과 소식들도 전 세계 팬들의 타임라인에 즉시 공유할 수 있다. 국내외의 패셔니스타들을 팔로우한다면 그들의 멋진 패션 스타일을 타임라인에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스타의 팬 수 및 팬들의 활동량에 따라 스타들 간의 랭킹이 매일 업데이트 되어각 스타의 팬들 간 경쟁과 같은 스타를 사랑하는 팬들 간의 협동과 같은 큰 재미를 제공한다. 만약,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선택 항목에 없다면 '스타 추가 요청' 기능으로 손쉽게 스타를 추가하고 전 세계 팬들과 스타에 대해 소통할 수 있다. 'Fansome'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하며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의 OS 언어에 맞추어 앱의 언어가 자동으로 변경된다. 주식회사 몬스터플래닛은 앞으로 스타에 대한 더욱 다양한 콘텐츠들을 팬들 간에 공유할 수 있고,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스타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이 쉽게 스타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공유하며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Fansome'을 스타를 주제로 한 글로벌 최초이자 최고의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Fansome'은 android 및 iOS 버전으로 출시돼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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