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임직원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유플러스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19일까지 실시한다. LG유플러스 서울역 사옥과 상암사옥, 부산 감전 사옥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 되는 이 행사는 임직원이 헌혈증을 기부할 경우 헌혈증 1장 당 회사가 1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모아진 헌혈증과 기금은 내년 1월 LG유플러스 리더혁신캠프에서 혈액암 환아 지원을 위해 전달할 계획이다. 총 1004매의 헌혈증과 1004만원 모금이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