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SBS ‘월드 챌린지-우리가 간다’(이하 우리가 간다)에 함께 출연 중인 구지성과 이종수가 과거 파격 베드신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꼭두각시’ 속 구지성과 이종수의 베드신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영화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에서 구지성은 실크 속옷 차림으로 침대에 앉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구지성은 극중 파격적인 전라 노출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구지성 이종수 베드신에 누리꾼들은 "구지성 이종수, '우리가 간다'에서 말고도 이런 인연이 있었네", "구지성 '우리가 간다'에서 털털한 모습 보기 좋더라", "구지성 이종수 영화 파격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지성은 16일 방송된 ‘우리가 간다’에서 미국 터프머더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남자 멤버들과 함께 고강도 훈련을 받았다. 냉탕 훈련에서 구지성은 민낯을 노출해 전현무에게 굴욕(?)을 겪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