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오상진이 훤칠해진 외모로 ‘성형의혹’까지 받고 있다.

오상진은 지난 19일 전파를 탄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오상진 성형의혹’.

오상진은 프리 선언 후 첫 출연한 KBS에 대해 “주차장도 넓고 대기실도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박미선은 ‘얼굴이 좀 달라진 것 같다’며 성형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오상진은 ”운동하면서 살도 좀 빠졌다“고 말하며 “매니저와 스태프가 스타일링을 도와줘 많이 좋아졌다”고 해명했다.

오상진 성형의혹과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상진 성형의혹, 이목구비는 그대론데 느낌이 확 다르네” “오상진 성형의혹, 데뷔 때 피부와 확연히 달라” “오상진 성형의혹, 역시 관리의 힘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상진은 ‘환상의 짝꿍’, ‘불만제로’, ‘일밤’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후 지난 2월 MBC에 사표를 제출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