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처음 선보인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660만대 이상 판매됐다. 특히 6세대 모델이 소개된 지난 2010년 이후 100만대가 넘게 판매돼‘ 최고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및‘ 글로벌 베스트셀링 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지난 9월 말 국내에 소개된 뉴 5시리즈는 지난 2010년 출시된 6세대 5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로 뉴 520d, 520d xDrive,525d, 525d xDrive, 528i, 528i xDrive, 530d xDrive M 스포츠,535d M 스포츠, M550d xDrive 등 총 9개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뉴 520d xDrive, 530d xDrive, M550d xDrive 등 3가지 모델은 처음으로 추가됐다.

BMW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처음 선보인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660만대 이상 판매됐다. 특히 6세대 모델이 소개된 지난 2010년 이후 100만대가 넘게 판매돼‘ 최고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및‘ 글로벌 베스트셀링 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BMW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처음 선보인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660만대 이상 판매됐다. 특히 6세대 모델이 소개된 지난 2010년 이후 100만대가 넘게 판매돼‘ 최고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및‘ 글로벌 베스트셀링 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BMW 그란투리스모는 비즈니스와 레저를 모두 충족시키는 차량으로 지난 2010년 6월 국내에 첫선을 보이며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출해왔다. 업그레이드된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에디션(ED)과 30d, 30d xDrive, 35i xDrive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이들 뉴 5시리즈는 9월 이후 월평균 1200여대(GT포함)가 국내에 팔리고 있다. 수요가 많아 당장 구매 신청을 하더라도 두세 달은 기다려야 한다.

특히 BMW 뉴 5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의 iDrive에는 터치컨트롤러 기능이 추가돼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원하는 목적지주소를 간편하게 손으로 직접 입력할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iDrive의 터치 컨트롤러는 한글을 지원한다. 뉴 520d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8.8kgㆍm, 뉴 525d는 218마력과 토크 45.9 kgㆍm를 자랑한다. 뉴 그란투리스모 ED는 최고출력 184마력과 최대토크 38.8 kgㆍm, 뉴 30d는 258마력과 최대토크 57.1 kgㆍm, 뉴 35i xDrive는 306마력과 40.8 kgㆍm의 성능을 보여준다.

김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