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부 송지수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범준의 예비신부 송지수의 과거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가수 셰인의 ‘너를 본다’ 뮤직비디오를 캡처한 것으로, 송지수는 칫솔질을 하며 미소짓는 모습이다.
특히 송지수는 뽀얀 피부에 갸름한 얼굴,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웃는 모습이 얼핏 에프엑스의 설리를 떠오르게도 한다.
앞서 장범준의 소속사 청춘뮤직은 1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장범준이 내년 봄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원래 군입대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내년에 태어날 소중한 아이가 생겨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장범준 결혼 발표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범준 결혼 발표, 예비신부 송지수 배우였구나”, “송지수 장범준 결혼 발표, 20대 예비 엄마아빠라니… 결혼생활 행복하시길”, “장범준 결혼 발표, 송지수 얼핏 설리 닮은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