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의 예비신부에 송지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993년생인 송지수는 지난해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에서 민미수 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같은 해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가수 셰인의 ‘너를 본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송지수는 하얀 피부와 청순한 외모, 통통 튀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민정과 설리를 묘하게 닮은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셰인의 ‘너를 본다’ 뮤직비디오에 출연 했을 당시 걸그룹 티아라 은정과 닮았다 하여 ‘3초 은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16일 장범준 소속사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장범준 군의 결혼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전해드린다”며 “장범준 군이 내년 봄에 결혼을 하게 됐다. 원래 장범준 군은 군입대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내년에 태어날 소중한 아이가 생겨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지수(탤런트)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의 예비신부에 송지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송지수(탤런트)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의 예비신부에 송지수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버스커버스커는 당분간 멤버 개인별로 활동할 예정이다. 소속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장범준은 천안에서부터 해왔던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을 이러가는 취지에서 회사를 설립하고 음악활동과 병행할 예정이다.

장범준 결혼소식과 예비신부 송지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결혼 예비신부 송지수, 93년생 신부라니…” “장범준 결혼 예비신부 송지수, 결혼 축하합니다” “장범준 결혼 예비신부 송지수, 2세 벌써부터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