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CJ대한통운이 단 한 번 신청으로 고향집으로 짐을 내려보내고 개강에 맞춰 다시 기숙사로 짐을 돌려보낼 수 있는 ‘기숙사택배 리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12월 중 기숙사 택배를 신청하고 오는 2014년 2월 22일 리턴 발송을 신청하는 고객에 한해 상자당 택배비를 500원씩 할인해준다.
또한, CJ대한통운은 12월 중 기숙사택배 리턴 서비스를 미리 신청한 학생 가운데 추첨을 통해 CJ상품권과 CGV영화관람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서강대 및 홍익대 등 전국 100여개 대학교 기숙사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각 대학 기숙사 및 학생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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