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온은 삼성전자와 14억1492만원 규모의 영상처리 시스템(MRF)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3.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