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드라마 ‘하늘재 살인사건’의 남자주인공 서강준이 주연 소감을 전했다.

서강준은 6일 소속그룹 서프라이즈 공식 트위터에 “하늘재 살인사건 잘 보셨어요? 방송이 끝난 지금도 많이 두근거리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부족한 저를 많이 챙겨주신 문소리 선배님을 비롯한 선배님들, 그리고 스태프 분들과 최준배 감독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빨리 잠들 수 없을 것 같습니다”라고 방송후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MBC ‘드라마 페스티벌- 하늘재 살인사건’(극본 박은미, 연출 최준배)에서 서강준은 20살 연상의 여인 정분(문소리 분)과 파격적인 라브 스토리를 그려내 주목을 끌었다.

특히 장모와의 사랑이라는 막장소재에도 불구하고 서강준은 애틋한 사랑의 느낌을 잘 표현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앞서 서강준은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에서 고교생 최수역 역할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사진=서프라이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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