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4일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나스 차리갈리(PCSB)와 미국 석유회사 헤스(HESS)가 공동발주한 떼렝가누 가스처리시설(TGAST)프로제그 수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7억7000만달러(한화 약 8183억원) 수준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4일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나스 차리갈리(PCSB)와 미국 석유회사 헤스(HESS)가 공동발주한 떼렝가누 가스처리시설(TGAST)프로제그 수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7억7000만달러(한화 약 8183억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