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헐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갤러리아 명품관을 지난 4일 방문했다고 갤러리아가 5일 밝혔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국내 백화점 가운데 유일하게 갤러리아 명품관을 찾아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명품관 안에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 매장에서 사인회를 가졌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등에 출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이번 방한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모델로 활동 중인 끌레드뽀 보데의 홍보를 위한 것이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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