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화려한 외출’ 스틸컷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3일 영화 ‘화려한 외출’ 제작진은 출연 배우들의 파격적인 노출을 담은 포스터와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누드 버전 포스터에 주연배우 김선영은 상의를 탈의한 채 상대 배우 변준석을 끌어안고 있다. 스틸컷에서도 두 배우는 파격적인 속옷 차림으로 키스하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선영은 최근 청룡영화제에서 용 문신이 새겨진 등을 노출한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음 날 포털사이트에는 김선영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해 보였다.
‘화려한 외출’ 스틸컷 공개에 누리꾼들은 "‘화려한 외출’, 포스터에 스틸컷도 파격적이네", "‘화려한 외출’, 정식 개봉은 안 하나요?", "‘화려한 외출’ 여주인공이 청룡영화제 용문신 그 배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판 ‘개인 교수’를 표방한 영화 ‘화려한 외출’은 30대 인기 작곡가 희수(김선영 분)와 아직 사랑에 서툴기만 한 열아홉 소년 승호(변준석 분)의 격정 로맨스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