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WAY Solution’의 건강기능식품
㈜이롬이 관절 건강 프로그램으로 일환으로 활보비(活步秘)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활보비는 관절과 연골 건강이 나빠지는 40대 이후의 중장년층부터 등산, 조깅 등 운동을 많이 하는 젊은 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롬 측에 따르면 활보비의 주원료는 N-아세틸글루코사민으로, 이 성분은 관절과 연골을 구성하는 글리코사미노글리칸의 생성을 도와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롬 오정자 본부장은 “관절염 개선을 위해 대증요법을 넘어서 원인요법까지 충족하는 과학적 3-Way Solution이다”고 설명하면서 “연골재생 촉진, 염증 및 통증 억제, 탄력성과 유연성 강화 3단계에 중점을 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말했다.
오 본부장에 따르면, 관절염이 발생하는 프로세스는 포괄적 측면에서 볼 때 인체 노화에 의한 퇴행에 의해 일어난다. 관절을 감싸고 있는 얇은 점액낭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근본적인 원인은 활막의 기능저하로 활액(관절액)이 감소되어 충격 완화 기능이 저하되면서 일어나는데, 자동차 엔진에서 엔진 오일이 부족하게 되면 엔진의 기어가 마모되는 이치와 같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안은 연골 재생이나 염증 억제의 대증적 요법과 더불어 활막기능 촉진을 통한 활액 보충의 원인적 요법이 필요하다. 활액은 충격을 흡수해 주는 역할로 연골 손상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연골의 영양공급 루트이기도 하다.
활액 촉진을 위해서는 인체 내 유수분 밸런스를 최상으로 유지 시켜야 하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인체 내 콜라겐, 엘라스틴,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이 감소하게 된다. 이로 인해 근육, 뼈, 연골 등의 유수분 손실로 이어져 탄력과 유연성이 저하돼 연골 손상 및 관절염을 유발하게 된다.
이롬 측은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출시된 것이 바로 활보비라고 설명했다. 콜라겐,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관절염 발생 원인인 뼈, 인대,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의 윤활성을 향상시켜 염증발생을 억제하고 연골의 마모 원인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오정자 본부장은 “당사 생명과학원연구원이 오랫동안 연구해 온 효모, 속단, 대두, 로즈마리추출물의 신기능성 소재가 이러한 건강시너지 효과를 주게 된다” “시니어 계층 뿐 아니라 30대 중반 이후 분들도 관절 건강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활보비는 빠른 체험을 바탕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많은 분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롬의 고객센터(080-345-1111)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