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유연석이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깜짝 만남을 가진다.

3일 유연석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연석은 4일 오전 역삼동 라움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첫 방한 기념 자선행사에 참석한다.

최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이 역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연석은 영화 ‘레미제라블’에 출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과거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유연석 외 2PM 옥택연도 자선파티 참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오후 4시 45분 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한국 팬들과 만났다. 특히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저스틴 롱과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입국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한국 첫 방문이라는데 반갑네",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민낯인데도 요정같은 미모네",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한, 저스틴 롱과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