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이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인 에릭 남(25)의 전화번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에릭남과 개그맨 황제성 ‘진짜 한국인’ 코너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신동이 황제성에게 “함께 ‘섹션TV’를 하고 있는 에릭남의 진행을 어떻게 보냐”고 묻자 황제성은 “에릭남의 매력은 할리우드 배우와 외국모델을 인터뷰 할때 십분 발휘된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이 에릭남 전화번호까지 알아갔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황제성의 갑작스런 폭로에 에릭남은 “이런 걸 얘기해도 되냐”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는 “맞다. 하지만 지금은 연락 안 한다”고 수줍게 답했다.

바바라팔빈(좌부터/BarbaraPalvin/모델),에릭남(남윤도/가수)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이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인 에릭 남(25)의 전화번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바바라팔빈(좌부터/BarbaraPalvin/모델),에릭남(남윤도/가수)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이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인 에릭 남(25)의 전화번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8월 말 방한한 바바라 팔빈은 ‘섹션TV 연예통신’의 에릭 남과 인터뷰했다.

또한 바바라 팔빈은 엘르 10월호 인터뷰에서 한국 방문 기간 방송 활동 중 에릭 남과 인터뷰가 가장 재밌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바라 팔빈, 에릭남 맘에 들었나보다", “바바라 팔빈, 에릭남과 영어 대화가 통하니까.. ”, “바바라 팔빈, 에릭남 어디가 좋았을까? ” , “현재 왜 연락 안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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