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로봇(대표 장승락)은 음이온 생성 로봇청소기 ‘마미이온’<사진>을 새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마미이온은 초극세사 물걸레를 장착, 로봇청소기 본연의 기능인 바닥 청소는 물론 음이온 생성장치까지 추가해 집안의 이온균형을 맞춰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때문에 환기가 어려운 겨울철 사용에 적합하다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시험 결과 마미이온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1㎤당 178개의 음이온이 있는 반면 마미이온을 사용했을 때는 평균 26만6273개의 음이온 방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마미이온은 소개했다. 음이온 방출 때 생기는 오존은 기준치에 훨씬 못 미치기 때문에 안전하고 덧붙였다.

마미로봇(대표 장승락)은 음이온 생성 로봇청소기 ‘마미이온’을 새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마미로봇(대표 장승락)은 음이온 생성 로봇청소기 ‘마미이온’을 새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가격은 43만9000원. 색상은 민트, 라임, 레드, 오렌지, 화이트, 와인 등이다.

장승락 마미로봇 대표는 “공기는 음이온으로, 바닥은 진공청소와 물걸레로, 테이블은 핸드청소기로 청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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