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 카카오 게임하기 통해 론칭 예정

모비아트(대표 장태관)는 퍼즐게임에 RPG, Action 게임 요소까지 결합한 4세대 하이브리드 퍼즐게임 '쉐이크팝콘 for Kakao'를 이달 중으로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한다.

블루버디(대표 오명석)가 개발하고 모비아트가 서비스하는 '쉐이크팝콘 for Kakao'는 동일한 3개 이상의 블록을 손으로 드래그하는 기존 퍼즐게임에서 더나가 자이로시스템을 활용, 스마트폰 등의 단말기를 흔들면서 플레이가 가능한 액션 퍼즐게임이다. 게임 중 블록 연결이 여의치 않을 경우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기울이면 블록들이 랜덤으로 위치가 바뀌어 게임의 흥미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스마트폰을 세로로 세워서 게임할 때와 (좌우)가로로 눕혀서 게임할 때, 거꾸로 세워서 게임할 때 블록이 내려오는 방향과 속도가 달라져 마치 4개의 다른 게임을 즐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인다는 점도 특징이다.

여기에 캐릭터와 속성이 다른 5종의 펫(pet)을 각각 90레벨까지 육성하는 RPG게임 요소까지 도입해 기존 퍼즐게임과 차별화했다. 특히 인맥이 곧 점수가 되는 독특한 커뮤니티 시스템. 초대한 친구 수에 비례해 점수가 가산되는 일종의 점수 할증시스템을 도입해 최소 1명이라도 친구를 추가할 경우 게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했다.

한편 오는 12월 중으로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인 '쉐이크팝콘 for Kakao'는 정식 런칭을 앞두고 공식까페(http://cafe.naver.com/shakepop)에서 지난 11월 25일부터 런칭 시점까지 다양한 사전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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