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할리우드 배우 폴 워커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1일 추성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슬프네요. 너무 충격을 받아서 쓰러질 것 같아요”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앞서 폴워커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자동차가 가로수에 부딪혀 폭발하는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
폴 워커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폴 워커 사망 소식 믿겨지지 않는다”, “폴 워커 사망, 너무 안타깝다”, “폴 워커 사망, 개봉 영화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폴 워커 사망이라니 아직 앞날이 창창한 배우인데”라는 등 애도했다.
1973년생인 폴 워커는 폴 워커는 1985년 드라마 ‘천사 조나단’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